용인시, 노후 건축물 에너지 개선에 최대 3000만원 지원
경기 용인시는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에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키로 하고 2일부터 27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노후주택의 관리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 승인을 받은 수 15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660㎡ 이하 상가주택(주거부문만 해당)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