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p
용인시, 공공건축 공사현장 교차점검 실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지원…수원시 '새빛 생활비 패키지 7종' 호평
"농민 여러분, 기름값 걱정 마세요"…용인시,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
“처인구청 부지 활용 아이디어 있나요”…용인시, 공모전 접수
전자고지, 이제 AI로 보낸다…수원시, 지능형 모바일 서비스 체계 구축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GTX플러스 사업 3개를 왜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보다 더 우선순위에 두고 추진해야 하는지 납득 가능한 설명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이 시장은 15일 "김 지사가 2023년 2월 용인·성남·수원·화성 등 4개 특례시 시장들과 협약을 맺고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며 "하지만 김 지사는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에 경기도 광역철도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경기 수원시민 절반 가까이가 수원에서 태어나지 않았지만 고향같은 도시로 인식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을 이웃보다 더 신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 같은 결과는 수원시정연구원이 시민패널 3307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18일부터 5일간 온라인 조사를 실시해 1703명이 응답한 '수원시민 정주의식 및 사회적 신뢰, 포용성 조사'에서 나타났다. '수원은 어떤 의미를 주는 도시인가'라는 정주의식..
'특례시 지정 3주년'을 맞이한 용인특례시가 재정확보를 강화하기 위한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용인시는 13일 특례시 법적 지위 확보는 물론 조정교부금 조성 재원을 상향 조정하고 취득세의 일정 비율을 특례시로 이양토록 하는 등 재정 권한을 더 많이 확보하는 노력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은 용인시를 포함한 수원·고양·창원 등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 4곳이 특례시로 출범한 지 3주..
용인특례시가 지역내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해 올해부터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용인시는 노후주택의 단열 성능을 높여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주거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는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에 총 2억5000만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용인시는 지난해까지 1억9000만원을 들여 진행했던 '용인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에 도비를..
경기 용인특례시가 2025년도 복지 예산을 전년 대비 600억원 증가한 1조2200억원으로 확정하고 이 가운데 노인복지에 가장 많은 4253억원을 배정해 고령화에 적극 대응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용인시는 지난해 5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용인시는 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어르신 복지에 초점을 맞춰 2025년 신규 사업으로 고령 어르신 병원 동행..
최근 경기 용인특례시에서 가장 많이 인구가 빠져나간 도시는 인접 수원특례시이고, 가장 많은 인구를 받아들인 곳은 성남시였다. 용인시가 10일 공개한 '2024 숫자로 보는 인구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용인시 최대 순유출 도시는 수원시로 전입은 8734명인데 비해 1만217명이 유출됐다. 반면 최대 순유입 도시는 성남시로 7904명이 유출된데 반해 9821명이 유입됐다. 2023년 말 용인시의 총..
2040년 150만 대도시를 바라보는 용인특례시의 기준인건비가 인근 대도시 대비 매우 열악하다는 본지 지적에 소관부처인 행정안전부가 2025년도 용인시 기준인건비를 기존보다 142억원 늘린 2833억원으로 확정했다. (아시아투데이 2024년 10월 10일자, 참고) 그러나 인건비 상향이 현재 행정수요 대비 턱 없이 미흡해 용인시는 미래 지향의 조직운영에 대한 돌파구를 어떻게 마련할지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특례시가 겨울철 한파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차상위 계층 2만2600가구에 가구당 난방비 10만원(도비 50%)을 지원한다. 9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번 난방비 지원은 상급기관인 경기도가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난방비 5만원을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두 배로 확대된 것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3일 기준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차상위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다시 한번 국회에 계류 중인 반도체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용인시는 이 시장이 7일(현지시간) 'CES 2025'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의 혁신적 발전상을 확인하고 기업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행사장에서 SK하이닉스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탑동 화재 당시 중상을 입었지만 이후 수원시의 도움으로 치료에 전념 중인 청년이 7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시장과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탑동 화재는 지난해 9월 4일 새벽 6시께 수원시 권선구 3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발생했다. 당시 화재로 건물은 전소됐고, 거주하던 90대 여성 A씨(사망)를 구하려던 손자 김제영 씨(38)는 중상을 입었다. 곧바로 수술과 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이를 위해선 5000만..
수원특례시가 '2025년은 대전환의 주춧돌'이라는 기치 아래 지역 내 인공지능(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분야 기업과 대학을 연계하는 환상형 첨단과학 혁신 클러스터 구축에 본격 나선다. 7일 수원시에 따르면 첨단과학 혁신클러스터 구축의 핵심은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탑동이노베이션밸리, 우만바이오밸리, 매탄·원천 공업지역 리노베이션 등이다. 입북동 일원에 35만여㎡ 규모로 들어설 수원 R&D 사이언스파크는 지난해..
"국회와 정치권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위기를 직시하고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혁신성장을 위한 특별법(반도체 특별법)'을 속히 제정해 주기 바란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참관차 미국 공무 출장을 떠나기에 앞서 반도체 특별법 제정이 국회에서 자꾸 지연되는 것은 국가의 미래경쟁력을 해치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이같이 말했다. 현재 반도체특별법은 용인시 처인구 이동·남사읍에 조성될 첨..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첨단과학연구도시로 수원 미래를 바꾸겠다는 신년 포부를 밝혔다. 이 시장은 6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신년브리핑에서 "첨단과학연구도시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수원R&D사이언스 파크'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사업을 추진한다"며 "수원을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기업이 모여드는 첨단과학연구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는 역세권을 중심으로 도시공간구조를 개편하는 '공간 대전..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0일부터 지역 문화예술인 및 단체를 위한 2025년도 수원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를 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자율적이고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 유망예술가 지원사업, 경기예술활동 지원사업,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은 지역의 전문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김보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회음악과 교수가 수원시립합창단 제6대 예술감독에 선임됐다. 5일 경기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신임 김 예술감독은 연세대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레겐스부르크 음악대학에서 교회음악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교회음악 최고과정을 졸업했다. 김 예술감독은 2012년 9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오스트리아 빈 소년 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했고, 2013년에는 오스트리아에서 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