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3.1운동 100주년 민·관 기념사업 전개
경기 용인시는 100주년을 맞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시민들의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용인문화원 부설 용인시독립운동기념사업회와 시민단체, 보훈가족, 교육·문화예술계, 학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추진단’을 구성,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추진단은 용인지역에서 3.1운동에 참여한 1만3200여명의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