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 수원시의원의 ‘반(反) 민주주의’ 피해자 코스프레
수원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선도하는 수원시의 4개 조례 폐지를 추진해( 아시아투데이 2024. 05. 13일자 '수원시의회,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 4개 조례 폐지 이유 있나' 참조) 시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배 의원은 최근 조례 폐지안 4건(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 마을만들기, 수원시 시민배심 법정 운영, 수원시 참여와 소통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발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