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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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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재훈 기자

hoon79@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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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천구, Y교육박람회 2025 개막

이기재 양천구청장(오른쪽 여섯번째)이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 테이프커팅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Y교육박람회 2025, 신산업분야 진로체험하는 학생들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를 찾은 학생들이 신산업분야 진로체험을 하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Y교육박람회 2025' 로봇과 대화 나누는 이기재 양천구청장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에 참석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대화를 하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양천구, 'Y교육박람회 2025' 개최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를 찾은 학생들이 박람회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학생들과 비빔밥 만드는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서 학생들이 준비한 음식으로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 스승의날 인사말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인사말하는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영등포 늘푸름학교 스승의날 행사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과 선생님들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서 학생들이 부르는 스승의 은혜를 듣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영등포 늘푸름학교 스승의날 행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서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영등포 늘푸름학교 스승의날 행사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과 선생님들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서 학생들로부터 감사의 꽃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영등포 늘푸름학교 스승의날 행사 참석한 최호권 교장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 참석해 학생들로부터 감사의 꽃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오세훈 시장, '대한민국 1호 프리츠커상' 위한 건축기행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흥시장에 위치한 제42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클라우드(CLOUD)'를 방문해 건축물을 둘러보고 있다. 오 시장의 이날 현장 방문은 건축가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해 불필요한 제도와 틀을 과감하게 바꾸고 서울을 세계 무대 진출을 위한 '테스트 베드'로 만들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정재훈 기자

[포토]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 둘러보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흥시장에 위치한 제42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클라우드(CLOUD)'를 방문해 건축물을 둘러보고 있다. 오 시장의 이날 현장 방문은 건축가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해 불필요한 제도와 틀을 과감하게 바꾸고 서울을 세계 무대 진출을 위한 '테스트 베드'로 만들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정재훈 기자

[포토] 해방촌 신흥시장 찾은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흥시장에 위치한 제42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클라우드(CLOUD)'를 방문해 건축물을 둘러보고 있다. 오 시장의 이날 현장 방문은 건축가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해 불필요한 제도와 틀을 과감하게 바꾸고 서울을 세계 무대 진출을 위한 '테스트 베드'로 만들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정재훈 기자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K-건축을 세계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흥시장에 위치한 제42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클라우드(CLOUD)'를 방문해 건축물을 둘러보고 있다. 오 시장의 이날 현장 방문은 건축가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해 불필요한 제도와 틀을 과감하게 바꾸고 서울을 세계 무대 진출을 위한 '테스트 베드'로 만들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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