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포토] '손목닥터9988 300만 돌파 기념' 시민들과 함께 걷는 오세훈 시장
[포토] 관악형 통합돌봄 현장 살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포토] 통합돌봄 어르신 눈물 닦아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포토] 통합돌봄 방문재활교육 돕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포토] 제4회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사회적 가치경영 대상
11일 서울 서초구 잠수교에서 열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선잠제'에서 제례 봉행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9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선잠제'에서 선잠제 제례 봉행이 진행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9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선잠제'에서 선잠제 제례 봉행을 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9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선잠제'에서 제례 봉행을 위한 제관 행렬이 진행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9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8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25 세계적십자의 날 기념식'에서 청소년적십자(RCY) 유공 표창을 받은 성문고등학교 강태호 교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8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25 세계적십자의 날 기념식'에서 올해의 적십자 봉사원상 대상을 수상한 충남지사 청룡봉사회 박말순 봉사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