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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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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예술품은 매력정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어반스케치 행사에서 참여 작가와 시민들이 정원을 그리고 있다. 서울시는 정원과 문화 예술을 연계한 프로그램 '예술품은 매력정원' 행사를 24~25일 남산공원과 뚝섬 일대에서 진행했다. /정재훈 기자
25일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예술품은 매력정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어반스케치 행사에서 참여 작가와 시민들이 전시된 정원을 그리고 있다. 서울시는 정원과 문화 예술을 연계한 프로그램 '예술품은 매력정원' 행사를 24~25일 남산공원과 뚝섬일대에서 진행했다. /정재훈 기자
22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나비정원 둘레길에서 노원안전순찰대가 산책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살피고 있다. 지난해 11월 활동에 들어간 노원안전순찰대는 새로운 우범지대로 떠오른 둘레길과 산책로, 근린공원을 순찰하는 등 지역사회의 불안감을 불식하고 모방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22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나비정원 둘레길에서 노원안전순찰대가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안전을 위한 CCTV와 비상벨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지난해 11월 활동에 들어간 노원안전순찰대는 새로운 우범지대로 떠오른 둘레길과 산책로, 근린공원을 순찰하는 등 지역사회의 불안감을 불식하고 모방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올여름 한반도에 첫 상륙한 제9호 태풍 '종다리'가 예상보다 일찍 약화된 가운데 21일 서울 남산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구름 사이로 파랗게 보이는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