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포토] 오세훈 시장, 클라이밍 특화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
[포토] 오세훈 시장, 아이들과 함께 '찾아가는 어린이 서울체력장' 체험
[포토] 폭염 속 취약계층 현장 살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포토] 강동구 진로진학박람회 '폭염 뚫은 학구열'
[포토] 폭염 속 시원한 강감찬 샘물 나눠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10일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 종합운동장에 개장한 ‘2024 노원 눈썰매장’을 찾은 아이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노원 눈썰매장은 멀리 서울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도심 속 겨울 테마파크다. 1월 한 달 간 운영되며 노원구민이면 무료입장 가능하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을 찾은 시민들이 온실하우스가 설치된 황톳길로 들어가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덧신으로 황톳길을 걷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한 시민이 신발을 벗고 덧신을 신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덧신으로 황톳길을 걷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쪽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한 시민이 눈을 맞으며 길을 걷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