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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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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10km 남자부 1위를 차지한 서영원 선수가 상장을 받고 있다.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김정욱 서울대명예교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송봉규 아리수환경 대표가 대회사를 하고 있다.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강동오 밤섬지킴이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강동오 밤섬지킴이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아빠손을 잡고 힘차게 달리고 있다.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하프코스 여자부 1위를 차지한 정설아 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하프코스 남자부 1위를 차지한 노경엽 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한 어린이 참가자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출발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