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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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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세훈 시장, 클라이밍 특화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
[포토] 오세훈 시장, 아이들과 함께 '찾아가는 어린이 서울체력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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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시, 서울아이 공감토크 개최
[포토] 서울아이 공감토크 '임산부 공감 체험'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장 개장을 앞두고 관계자들이 공사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에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을 찾아 주방을 둘러보고 있다. 희망의 인문학이란 인문학 수업을 통해 노숙인 등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사업이다. '정이 담긴 진심 어린 이야기'라는 의미인 정담(情談)은 참여자들이 재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진심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의지를 담았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 중 조리사..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에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을 찾아 참석자들과 식사를 하고 있다. 희망의 인문학이란 인문학 수업을 통해 노숙인 등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사업이다. '정이 담긴 진심 어린 이야기'라는 의미인 정담(情談)은 참여자들이 재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진심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의지를 담았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 중..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에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 을 찾아 참석자들과 식사를 하고 있다. 희망의 인문학이란 인문학 수업을 통해 노숙인 등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사업이다. '정이 담긴 진심 어린 이야기'라는 의미인 정담(情談)은 참여자들이 재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진심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의지를 담았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 중..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에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 을 찾아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희망의 인문학이란 인문학 수업을 통해 노숙인 등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사업이다. '정이 담긴 진심 어린 이야기'라는 의미인 정담(情談)은 참여자들이 재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진심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의지를 담았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에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 을 찾아 덕담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5일 서울 종로구 옥인제1공영주차장(옥인스포츠센터)이 정식 개장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옥인동 47번지 일대 주차난과 체육시설 부족을 해결하기 위하여 90면 규모(이륜자동차 5면 포함) '옥인제1공영주차장'을 2026년 1월 12일 정식 개장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불법 주정차와 소방차 진입 불가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저층주거지에 주차장은 물론, 스포츠센터와 다목적 운동장을 함께 조성..
15일 서울 마포구 절두산 순교성지를 찾은 시민들이 새롭게 개통된 하늘계단을 오르고 있다. 마포구는 절두산 순교성지를 찾는 방문객들의 보행 안전과 성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현무암 통석을 활용한 폭 6.7m, 길이 32m 규모의 계단으로 전면 정비하고 계단 일부에 음각 문구를 새겨 성지의 엄숙함과 의미를 담은 보행 환경으로 개선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두번째)이 15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을 찾아 신동우 신세계프라퍼티 본부장(오른쪽 두번째)의 안내로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 개발대상지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부지 현장을 찾아 공공개발담당관으로부터 개발계획 보고를 받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을 방문해 현대화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