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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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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세훈 시장, 클라이밍 특화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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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염 속 시원한 강감찬 샘물 나눠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서울의 공공시설 등에 설치됐던 ‘여성우선주차장’이 14년 만에 사라진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여성우선주차장 주차구획을 ‘가족배려주차장’ 주차구획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18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한 공영주차장 내 여성우선주차장 모습.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KTX와 일반열차가 운행중지 및 구간조정된 가운데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매표소 앞에서 이용객들이 열차 운행중지를 알리는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독자제공
집중호우가 이어진 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댐에서 수문이 개방돼 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팔당댐은 초당 약 9천톤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
집중호우가 이어진 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댐 수문 인근에서 시민들이 방류돼 쏟아지는 물을 바라보고 있다.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팔당댐은 초당 약 9천톤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
집중호우가 이어진 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댐 수문 인근에서 시민들이 댐 방류로 쏟아지는 물을 바라보고 있다.
제헌절은 나흘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우산을 쓴 한 외국인 관광객이 금천교 앞에 핀 무궁화꽃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후위기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에너지 서울 동행단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과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앞줄 오른쪽)이 1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기후위기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에너지 서울 동행단' 발대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장맛비가 내리는 13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돈화문 처마 밑에서 굵은 빗줄기를 피하고 있다.
장맛비가 내리는 13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처마밑에서 굵은 빗줄기를 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