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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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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선테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채용기업·유관 기관 70곳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 취업 컨설팅을 비롯해 금융·건강·돌봄 정보까지 폭넓게 제공하며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지원한다. /정재훈 기자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선테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채용기업·유관 기관 70곳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 취업 컨설팅을 비롯해 금융·건강·돌봄 정보까지 폭넓게 제공하며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지원한다. /정재훈 기자
19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한 가족이 억새밭에서 아기 사진을 찍고 있다. 제25회 서울억새축제는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23일까지 월드컵공원·하늘공원 억새밭에서 개최된다. /정재훈 기자
19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억새밭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제25회 서울억새축제는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23일까지 월드컵공원·하늘공원 억새밭에서 개최된다. /정재훈 기자
19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억새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제25회 서울억새축제는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23일까지 월드컵공원·하늘공원 억새밭에서 개최된다. /정재훈 기자
19일 서울 중랑구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열린 '제1회 중랑 도시농업축제' 반려식물가드닝존에서 주민들이 분갈이 체험을 하고 있다. 중랑구는 도시농업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도시농부와 구민이 함께 어울리며 농업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올해 처음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9일 서울 중랑구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열린 '제1회 중랑 도시농업축제'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랑구는 도시농업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도시농부와 구민이 함께 어울리며 농업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올해 처음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9일 서울 중랑구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열린 '제1회 중랑 도시농업축제'체험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중랑구는 도시농업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도시농부와 구민이 함께 어울리며 농업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올해 처음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9일 서울 중랑구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열린 '제1회 중랑 도시농업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랑구는 도시농업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도시농부와 구민이 함께 어울리며 농업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올해 처음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7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서 고려 왕의 외출복을 입고 어린이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16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열린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선사 바비큐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서울의 시작, 암사’를 주제로,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지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재연과 거리퍼레이드, 선사 락(樂)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16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열린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찾은 아이들이 선사의 꽃바람 꽃길을 걷고 있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서울의 시작, 암사’를 주제로,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지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재연과 거리퍼레이드, 선사 락(樂)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안국사에서 열린 '제37회 인헌공 강감찬장군 추모제향'에 참석하고 있다. 청년 강감찬과 함께 10주년 강감찬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