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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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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서울시 예산안을 발표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서울시 예산안 발표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9일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22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에 참석해 시작장애인 안마테라피 체험을 하고 있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사회·문화적 참여 기회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2003년부터 행사를 이어왔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900여 명이 함께 소통하고 치유하는 문화 공연부터 인식 개선 토크까지 대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9일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22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에 참석해 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사회·문화적 참여 기회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2003년부터 행사를 이어왔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900여 명이 함께 소통하고 치유하는 문화 공연부터 인식 개선 토크까지 대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9일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22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에 참석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사회·문화적 참여 기회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2003년부터 행사를 이어왔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900여 명이 함께 소통하고 치유하는 문화 공연부터 인식 개선 토크까지 대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9일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22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사회·문화적 참여 기회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2003년부터 행사를 이어왔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900여 명이 함께 소통하고 치유하는 문화 공연부터 인식 개선 토크까지 대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9일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22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사회·문화적 참여 기회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2003년부터 행사를 이어왔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900여 명이 함께 소통하고 치유하는 문화 공연부터 인식 개선 토크까지 대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서울시·파스칼 투자유치 MOU 체결식'에서 조르주 올리비에 레몽 파스칼 공동창업자 겸 최고전략제휴 책임자와 서명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서울시·파스칼 투자유치 MOU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서울시·파스칼 투자유치 MOU 체결식'에서 조르주 올리비에 레몽 파스칼 공동창업자 겸 최고전략제휴 책임자 등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서울시·파스칼 투자유치 MOU 체결식'에서 조르주 올리비에 레몽 파스칼 공동창업자 겸 최고전략제휴 책임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