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헬레니즘 시대부터 현대미술까지 '처음 만나는 7일의 미술수업'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부터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까지, 익숙한 그림들이지만 그림 속 인물들이 왜 저런 표정으로, 저런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신간 '처음 만나는 7일의 미술 수업'은 헬레니즘 시대부터 현대미술까지, '라오콘 군상'부터 잭슨 폴록의 '마법의 숲'까지 시대의 걸작들을 소개하며 그림 속에 담긴 화가의 의도와 인문 지식을 전한다. '1페이지 미술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