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청년마인드케어 사업 시행
경기 부천시는 26일 청년들 정신과 외래 진료비를 지원하는 ‘청년마인드케어’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기는 학업, 취업, 군대, 결혼, 미래 등 새로운 환경을 맞아 심리적으로 큰 변화와 압박을 경험하는 시기지만 청년들 정신과 치료와 심리상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은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발병 초기 집중적 치료를 유도하고 적시에 적절하고 꾸준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청년 외래치료비 지원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