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주거부담 완화로 청년층 유입 활성화 앞장
경북 경주시가 외동읍에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28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읍·면지역 귀농·귀촌인, 주민 중 40세 미만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거 부담을 완화해 농촌지역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위기,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며 청년층의 보육, 문화, 여가 등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경주시는 외동읍 입실리 65번지 일원에 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