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미역 수제 맥주 개발로 어촌마을 소득 증대
경북 포항시가 미역 수제 맥주 개발로 어촌 인프라를 구축해 일자리 창출 등 어촌마을에 새로운 활력과 소득증대에 나선다. 14일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국내산 보리와 자연산 미역을 활용한 해초 수제 맥주를 개발, 청년일자리 창출과 소멸해 가는 어촌에 혁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구 평항권역 어촌신 활력추진단((주)씨앗드림)은 지난 12일 경북콘텐츠 기업지원센터, 경북해녀협회, 어촌 신 활력앵커조직, 어촌계장, 포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