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APEC 정상회의 유치 사활
경북 경주시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고자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유치하는데 사활을 걸었다. 8일 경주시에 따르면 APEC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호주, 동남아 주요국가 등 21개국이 참여하는 경제협력체로 전 세계 GDP와 무역량의 과반을 넘을 정도로 막대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특히 세계 주요 언론과 매스컴이 개최국과 개최도시를 집중 조명할 것으로, 대한민국의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