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동산단 복합문화 센터' 내년말 준공
경북 경주시가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 센터'에 대해 오는 10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 연말 건축공사 착공을 거쳐 내년 연말 준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1472㎡ 규모로 1층에는 공동세탁소, 북 카페, 커뮤니티 실, 2층에는 회의실, 헬스장 등의 공간으로 조성된다. 센터는 외동산단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쉼터 역할을 하게 된다. 산책 코스와 문화 공간이 어우러져 자주 찾아가고 싶은 공간을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