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APEC 정상회의의 앞두고 현장 중심의 '24시간 대응체제' 돌입
경북 경주시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현장 중심의 24시간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26일 경주시에 따르면 APEC 정상회의 주간(27일~11월 1일)을 앞둔 전날부터 시청 대회의실에 '경주시 APEC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종합적인 상황관리와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 현장상황실은 교통, 환경, 상하수도, 안전, 숙박, 위생 등 9개 분야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