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여자검도 대표 3인, 국가대표 발탁
경북 경주시청 여자검도 팀 3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경주시청 박연정 감독은 여자대표팀 코치로 선임됐다. 27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2~23일 충북 음성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된 '제19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남녀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차민지, 한하늘, 최주원이 각각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경주시청 여자검도팀은 올 시즌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으로 단체전 우승 3회, 준우승 2회, 3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