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설 연휴 8만명 찾아 '북적'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관리하는 경주 보문관광단지와 안동문화관광단지를 설 연휴동안 약 8만5000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경북 문화 관광공사는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4일간의 설 연휴 약 8만여 명, 안동문화 관광단지는 약 5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았다고 24일 밝혔다. 경북문화 관광공사는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설 연휴를 맞아 보문관광단지의 SONO, 한화, 켄싱턴 등 콘도업체와 힐튼, 라한, The-K 등 특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