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추석 민생대책과 소비자 물가 안정에 행정력 집중
경북 경주시가 고물가 속에 추석을 맞는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명절 물가 잡기에 나선다. 경주시는 다음달 9일까지 추석명절 특별 대책기간을 운영해, 추석 명절 성수품 16종을 중점 관리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가 밝힌 추석 명절 성수품 16종은 농산물 4종(배추, 무, 사과, 배), 축산물 4종(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임산물 2종(밤, 대추), 수산물 6종(명태, 참조기, 갈치, 오징어, 고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