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정 도내 1위
경북 영천시는 올해 경북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정 1위로 신청자 전원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영천시는 2020년 18명, 2021년 18명, 올해 13명이 선정됐으며, 누적 선발인원은 49명으로 최근 3년간 도내 1위를 기록했다. 올해 경북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정자 52명 중 지역별로 영천시가 13명으로 가장 많고, 성주군이 7명으로 뒤를 이었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추가 지원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