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시작된 '제2의 새마을운동'…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염원
경북 경주시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의식, 사회문화, 인프라 등 지역사회 전반의 체질을 혁신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제2의 새마을운동 시작을 알렸다. 경주시가 9일 경주화랑 마을에서 'K-MISO CITY'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김학홍 경북 행정부지사, 도·시의원, APEC 범 시도민 지원협의회 위원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K-M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