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장경국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angkg6853
펜타힐즈W, 8월 3일 단 하루, 무순위 접수
경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비 본격화…원자력·에너지 공공기관 유치 총력
영천 복숭아, 성심당 여름 신제품 원료로 전국 소비자 만난다
포항시, 민생·안전 중심 시정 추진…철강·AI 산업 육성 속도
경주시, 내년까지 60억원 투입해 체류형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주낙영 경주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내년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주 시장은 지난 17일 리마 웨스틴호텔에서 윤 대통령을 만나,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이 자리에는 김석기 국회의원과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류완하 동국대WISE캠퍼스 총장, 이락우 APEC 정상..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자동화와 원자력분야 ICT솔루션을 구축으로 구조물 점검 등 업무효율성 향상에 나선다. 공단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위치한 중 저준위사업본부에서 중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디지털전환 성과 공유를 위한 'SMART DAY'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단은 처분시설의 구조물 점검 자동화와 원자력분야 ICT솔루션 사업 등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구조물 점검 자동화는 2021년 산업부..
서울드래곤시티가 개관7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준비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국내 최초 호텔플렉스를 콘셉트로 지난 2017년 11월 22일 용산역 앞에 개관했다.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의 4개 호텔(그랜드 머큐어·노보텔 스위트·노보텔·이비스 스타일)로 구성됐다. 2018년 '노보텔'과 '이비스 스타일'이 각각 5성과 4성을, 2021년에는 '그랜드 머큐어'와 '노보텔 스위트'도..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 입주기업인 ㈜포렘코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기계·로봇·항공산업 발전유공 포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14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렘코는 철강 폐 롤(Roll)을 재활용과 신사용 할 수 있는 특허기술을 보유한 재활용 플랫폼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포스코 사내벤처 1기 출신들이 모여 2021년 2월에 창업했다. 포렘코의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철강 산업의 원가 절감과 부산물 가치화에 크게..
경북 경주시가 2024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페루를 찾아 내년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의 매력을 알렸다. 경주가 개발한 물 정화 기술을 페루에 수출하기 위한 교두보 마련에도 나섰다. 14일 경주시에 따르면 주낙영 경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오는 24일까지 '2024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리마 컨벤션센터와 아레키파 산 아구스틴 국립대에서 '2025 APEC 경주 사진전'을 개최해 경주의 매력을 홍보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이 입주기업 수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경경자청은 DGFEZ 입주기업 6개사를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총 76건에 1334만 달러 상당의 계약과 상담 등 MOU 10건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은 최근 러·우 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러 제재 강화로 인해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높은 경제성장률과 청년층 인구 비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2016년부터 취약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펼친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단을 13일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주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공단은 2016년부터 경주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김장용 배추 14만 포기와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김장용 배추 1만6200포기를 경주시 내 사회복지기관과 시설 55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 문화관광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과 다양한 지원사업이 올해 6년째 접어들면서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13일 공사에 따르면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은 경북도 관광 활성화 정책으로 민선 7기 이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역점사업이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북도로부터 해당 사업을 2019년부터 수탁받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사업내용은 관광지 주변에 있거나 관광객을 상대..
동국대학교 WISE(와이즈)캠퍼스 건학위원회가 지난 12일 교내 문무관에서 개최한 2024 WISE Young Camp '주인공' 수계법회를 통해 1800여 명의 청년 불자들이 부처님의 제자가 됐다. 13일 동국대 와이즈 캠퍼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1800여 명이 와이즈 영캠프와 불교의 미래를 기원했다. 1부 수계법회 이후 2부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동아리 공연, 학생 장기자랑, 불교 퀴즈대회가 펼..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지역 공연의 새로운 장을 연 더 쇼! 신라하다 가 지난 9일 경주엑스포 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27회차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경주 공연 산업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 뮤지컬 더 쇼! 신라하다는 지난해 초연 이후 더욱 새로워진 무대와 업그레이드된 작품성으로 관객 1만2786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다. 실감 나..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2010년 이후 중저준위 방폐물 3만2730드럼을 처분한다. 11일 공단에 따르면 연말까지 고리원전 500드럼, 월성원전 482드럼, 원자력연구원 678드럼, 한울원전 808드럼 등 중저준위 방폐물을 인수해 전년 대비 약 23% 증가한 4100여 드럼을 인수할 예정이다. 이날 문무대왕면 봉길리에 위치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이 준위별 모든 방사성폐기물(이하 방폐물)의 처분을 시작했다. 한국..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신규원전건설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체코 신규원전 협상단'이 11일부터 22일까지 2주 동안 한국을 방문한다. 발주사의 모회사인 체코전력공사의 토마스 플레스카츠(Tomas Pleskac) 신사업 본부장과 페트르 자보드스키(Petr Zavodsky) 발주사(EDU II) 사장을 포함해 60여 명으로 구성된 협상단은 이번 방한 기간 중 경주 한수원 본사, 울산 새울 원전, 창원 두산에너빌리..
경북 포항시가 2024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에서 AI·빅데이터 등 혁신 기술을 활용한 높은 수준의 스마트시티를 구현해 독자적인 모델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포항시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4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
경북 경주시의 역사와 문화를 가상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시가 개발한 '디지털트윈과 인공지능(AI) 3차원 공간정보 맞춤형 지도 서비스'가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최·주관한 '2024년 디지털트윈 소사이어티 컨퍼런스'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경북에서 경주시가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의 요구에 맞춘 추천 경로를 대화형 3차원 공간정보 지도로..
경북 경주시에서 환경오염 주범 중 하나로 소 방귀 줄여주는 인증 사료 '천년그린'이 국내 처음 출시됐다. 소의 '방귀'에 포함된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대기 중에 열기를 가두는 온실효과가 더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축산업협동조합이 국내 최초로 소에서 나오는 트림이나 방귀(메탄가스)를 줄여주는 TMR 저메탄 인증사료 '천년그린'을 출시해,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소 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