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하천 활용 친수공간 조성 기틀 다져
평택시는 1일 ‘평택 두강변 친수이용 통합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하 두강변 친수이용 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상균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국·과장, 평택시의회 김혜영 주민자치위원장, 정영아 시의원, 오성 강변 르네상스 민관협의체,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강변 친수이용 계획 용역은 대단위 산업단지 및 도시 개발 등으로 도시규모 확장 및 인구 증가로 인해 부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