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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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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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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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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6조5000억…전년比 130.5% ↑

삼성전자가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6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50%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폴더블 라인업 늘리는 삼성… 내년 '두번 접는 폰' 내놓는다

삼성전자가 두 번 접히는 '멀티 폴더블폰'을 내년(2026년)에 출시한다. 폴더블 폼팩터 시장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화웨이 등 중국 후발업체의 공세에 본격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 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초 안으로 두 번 접는 방식(인폴딩)의 멀티 폴더블폰 특허를 등록했다. 이 특허 설계도면을 보면 펼쳐진 상태의 전면도와 후면도, 여러 각도로 접혔을 때 상태 등이 구체화되어 있다. 또한 생체 인식 등 다양한 센서와 내부 구성을..

[단독] 삼성, 두번 접히는 '멀티 폴더블폰' 2026년 출시…폼팩터 혁신

삼성전자가 두 번 접히는 '멀티 폴더블폰'을 내년(2026년)에 출시한다. 폴더블 폼펙터 시장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화웨이 등 중국 후발업체의 공세에 본격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 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초 안으로 두 번 접는 방식(인폴딩)의 멀티 폴더블폰 특허를 등록했다. 이 특허 설계도면을 보면 펼쳐진 상태의 전면도와 후면도, 여러 각도로 접혔을 때 상태 등이 구체화되어 있다. 또한 생체 인식..

[CES 2025] LG이노텍, 모빌리티 혁신 제품 공개…센싱·통신·조명

LG이노텍이 현지시간 7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5'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 제품을 공개한다. LG이노텍은 전날 국내 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리 부스투어를 통해 CES 2025 전시 부스를 공개했다. 부스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 초입에 100평 규모로 마련됐다. 올해는 모빌리티 단독 테마로 전시를 기획했..

[CES 2025] GDDR7 시장 개화…삼성전자 메모리 반등 기회 잡기 총력

올해 GDDR7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에서 글로벌 GPU 1위 엔비디아와 2위 AMD가 동시에 차세대 GPU를 공개한다.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에는 삼성전자의 GDDR7가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번 CES에서 차세대 게이밍 GPU인 지포스 RTX 5090 시리즈를 공개한다. 이 시리즈..

한미반도체, HBM TC 본더 7번째 공장 기공식…4356평 규모

한미반도체가 HBM TC 본더 7번째 공장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7번째 공장은 연면적 4356평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엔비디아, 브로드컴에 공급하는 HBM3E 12단 이상의 하이스펙 HBM을 생산하는 TC 본더 제조 공장으로 활용 될 예정이다. 전 세계 HBM생산용 TC 본더 시장점유율 1위인 한미반도체는 총 2만7083평 규모의 HBM TC 본더 생산 라인을 확보하게 됐고, 매출액 기준으로는 2조원..

삼성전자 AI가 선보이는 '초개인화'…똑똑함을 넘는 '연결'의 확장

라스베이거스 이지선/서울 정문경 기자 = 삼성전자가 올해 CES2025에서 제시한 트렌드는 '초개인화'다. 천 평이 넘는 전시관에서 인공지능(AI)이 가족마다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집'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AI기술에 더해, 집을 넘어 차량과 선박, 오피스 등 비즈니스 공간까지 연결된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확장성도 함께 자랑한다. 집을 넘어선 연결로 한층 편리해지고,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5일(현지시간)..

삼성, '2025 삼성 명장' 선정…분야별 기술 전문가 15명

삼성은 제조, 설비 , 품질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5 삼성 명장'으로 15명 선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 규모이다. 계열사 별로는 삼성전자 9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2명, 삼성중공업 2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삼성중공업에서 처음으로 선박·해양 플랜트 분야 명장을 배출했다. 삼성은 2019년부터 삼성 명장 제도를 운영했으며 명장 선정 분야와 명장 제도 도..

삼성 '8조' LG '3000억'… 전자 빅2, 실적 수성에 쏠린눈

국내 전자산업 '투톱'인 삼성전자와 LG전자 잠정실적이 오는 8일 나온다. 2024년 4분기 실적이지만, 올해 연간 실적 흐름을 가늠할 '바로미터'라는 점에서 업계 관심이 쏠린다. 삼성전자 실적 관전포인트는 '영업이익 8조원 선 유지' 여부다. LG전자 관전포인트는 '영업이익 3000억원 달성'에 쏠린다. 이 기준선을 밑돌 경우 '어닝 쇼크'로 올해 1분기 성적에도 부정적 전망이 드리울 것이란 게 시장의 대체적 평가다. 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

삼성, 美서 갤럭시 A16·핏3 출시…폰·웨어러블 라인업 확대

삼성전자가 이달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미국에서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16'와 보급형 웨어러블 '갤럭시 핏3'를 정식 출시한다. 두 제품 모두 지난해 국내를 비롯해 여러 국가에서 이미 출시된 제품으로, 미국에서 연초 판매 라인업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에서 현지시간 기준 오는 9일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16 5G'와 피트니스 웨어러블 '갤럭시 핏3'의 판매를 시작한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김치플러스, 농협과 김치 구독 서비스 마케팅

삼성전자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농협과 제휴해 전국 삼성스토어에서 농협의 김치 구독 서비스를 소개하는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김치냉장고 구매를 위해 삼성스토어를 찾은 고객에게 김치 구독 서비스 '김치맛선' 내용을 소개하고, 매장 직원이 구독 가입에 도움을 주는 등 서비스 인지도 확대 및 신규 고객층 확대를 지원했다. 김치맛선은 농협경제지주에서 운영하는 농식품 구독플랫폼 '월간농협맛선..

"기술로 위기 극복"…삼성 전자계열의 신년사 키워드는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CEO(최고경영자)들의 신년 키워드는 '기술'과 '리더십'이었다. 대내외 불확실성을 초격차 전략으로 넘어서자는 메시지다. 2일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등 전자 계열사들은 대표이사 명의의 신년사를 발표했다.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를 추모하기 위해 별도 시무식은 열지 않았다. 삼성전자 공동 대표인 한종희 부회장과 전영현 DS부문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초격차 기술 리더십..

"기술 혁신·AI 경쟁력 극대화"…테크·IT업계 CEO 신년 키워드는

올해 테크·IT업계 CEO(최고경영자)들의 신년 키워드는 '기술'과 '인공지능(AI)'이었다. 전사의 모든 역량을 기술 개발에 결집하고, AI 경쟁력 극대화를 통해 괄목할 성과를 내겠다는 다짐이다. 2일 국내 반도체, 전자부품, 통신 등 주요 테크·IT업계 CEO들은 일제히 신년사를 발표했다. ◇ 테크기업 CEO "기술 경쟁력으로 위기 돌파"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본원적인 혁신..

[2025 신년사]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혁신으로 르네상스 이어가자"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본원적인 혁신의 해로 삼고 '기술 혁신', '기업문화 혁신', '운영 혁신'을 통해 새로운 희망의 역사를 만들며, 르네상스 여정을 이어나가가자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모든 면에서 작년을 넘어서는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해야할 때"라며 이와 같이 밝혔다. 이어 "단순히 재무적 성과만이 아니라 끊임없는 혁신으로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삼성전자, CES 2025서 모니터 신모델 5종 공개…AI·4K 등 신기술 탑재

삼성전자가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2025년형 모니터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총 5종으로 △AI 기능이 대폭 향상된 32형 스마트 모니터 M9 △업계 최초 27형·4K·240Hz OLED '오디세이 OLED G8' △OLED 모니터 최초 500Hz 주사율 '오디세이 OLED G6' △무안경 3차원 경험을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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