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A35, 실구매가 3만원대까지 가능하다…LGU+ 최대 46만 지원
21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가 삼성전자 '갤럭시 A35' 정식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공시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최소 3만원부터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된다. 추가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3만원대까지 낮출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공시지원금이 유독 잘 나왔다. LG유플러스의 공시지원금은 SKT, KT 등 보다 약 2배 수준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이통3사는 이날부터 갤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