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열어젖힌 '대기업 상반기 채용' 문…LG·포스코·한화 줄줄이
올해 대기업 채용문이 열렸다. 2027년까지 8만명 채용 나선 삼성전자를 비롯해 현대차, LG, 포스코, 한화 등 줄줄이 대기업들이 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삼성은 대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공개 채용으로 대규모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수시 채용으로 바꾼 LG, 롯데 등 기업들은 구직자의 편의를 위해 분기별 집중 기간을 정해 계열사 동시 채용에 나섰다. 국내 기업들 대부분은 작년과 유사한 규모로 채용을 실시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