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7분기 연속 영업익 1조…SKT 통신·신사업 '선방'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5G를 기반으로 한 통신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미디어, 엔터프라이즈 등 신사업이 성과를 내며 7분기 연속 합산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 10일 SK텔레콤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6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매출은 4조3434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456억원으로 66.7% 감소했다. 유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