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하반기 2136가구 입주자 모집
서울시가 청년 주거불안 해소대책으로 내놓은 ‘역세권 청년주택’의 공급 목표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31일 “역세권 청년주택이 2022년까지 8만호 공급을 목표로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올해 하반기 5개 지역 역세권 청년주택 2136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마포구 서교동 1121가구, 서대문구 충정로3가 523가구, 종로구 숭인동 238가구, 성동구 용답동 170가구, 광진구 구의동 84가구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