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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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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과천으로 이사 오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급증한 배송 물량으로 택배기사들의 과로사 문제가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수수료 지연지급, 부당한 업무지시 등 택배회사와 영업점들이 소위 ‘갑질’이라 불리는 불공정행위를 해온 사실이 제보를 통해 드러났다.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는 18일 택배산업 내 불공정 사례에 대한 특별제보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75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300명대로 떨어졌다. 1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9명 발생해 누적 7만2729명을 기록했다. 이날 추가 확인된 389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6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떨어진 것은 3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이달 말까지 2주 더 연장된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포장·배달만 허용됐던 전국의 카페 매장 내 취식이 오늘부터 식당과 동일하게 오후 9시까지 가능해지는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 제한은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조건부 완화된다.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의 3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현행 사회적 거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갑작스런 원격수업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유치원을 위한 프로그램이 개발돼 현장에 보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유아를 위한 원격교육 프로그램’ 자료를 개발해 전국 공·사립 유치원에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보다 내실있는 원격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침과 자료가 필요하다는 교육현장의 요청에 따라 서..
◇실장급 승진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김민석 ◇국장급 전보 △노동시장정책관 김유진 △고용지원정책관 민길수 △통합고용정책국장 황보국 △직업능력정책국장 송홍석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담당관 이성룡 △외국인력담당관 정해영 △고용보험기획과장 엄대섭 △여성고용정책과장 임동희
정부가 다음달 설 명절 연휴 직전까지 약 4주간 임금체불 위험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를 실시한다. 고용노동부는 근로자들이 임금체불 걱정 없이 편안히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임금체불 예방 및 청산 대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올해 설 명절 임금체불 발생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을..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최승복 △군산대 사무국장 염기성 △안동대 사무국장(인사교류 전입) 최성지 △여성가족부(인사교류 전출) 박난숙 ◇일반직 고위공무원 파견 △교육부(국립외교원 파견) 이난영 △교육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권성연 △교육부(국방대학교 파견) 최성부 ◇부이사관 및 서기관 파견 △교육부(세종연구소 파견) 김우정 △교육부(국외훈련 파견) 유희진
정부가 대학을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추진한다.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대학을 거점으로 하는 지역 내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1년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의 신규 2개 대학 선정을 위한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기업입주 공간 건축, 정부의 산학연 협력 및 기업역량 강화 사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1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0명 발생해 누적 7만2340명을 기록했다. 이날 추가 확인된 520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0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었다. 전날 600명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일시 늘어나기도 했지만 일일 확진..
(속보)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20명…이틀 연속 500명대 기록
정부가 우리나라 국민의 자살사망률은 2025년까지 인구 10만명당 21.5명으로 낮춘다는 목표 하에 자살예방센터, 정신응급의료센터 등 정신건강서비스 기반(인프라)을 대폭 확충키로 했다. 또한 정신질환자의 안정적 주거와 일자리를 보장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도 마련돼 추진된다. 정부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정신건강 분야..
지난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입학한 학생 10명 중 3명 이상이 재수생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재학생 수 감소 등에 따라 입학생 중 재수생 비율이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 14일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20학년도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입학한 학생 중 8만3875명 중 재수생 등 졸업생은 2만8500명으로 34%를 차지했다. 전년(31.0%)보다 3.0%포인트 올랐고 2011학년도부터 최근 10년간 가장 높..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확산의 완연한 둔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는 다소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윤태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그 속도가 완만하며 기간도 채 2주가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며 “현재의 3차 유행이 재확산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관리될..
2021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이 지난 11일 마감된 가운데 전국 209개 일반대학의 전체 경쟁률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험생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서울 소재 주요대학의 경쟁률도 적지않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오랜 기간 동안 지속돼온 학령인구 감소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게 입시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13일 진학사, 이투스교육 등 입시전문기관에 따르면 서울 소재..
초등교원을 양성하는 전국 10개 교육대학교의 올해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에 비해 조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에 따르면 2021학년도 교대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결과 일반전형 기준 1988명 모집에 4197명이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도와 비교해 지원인원은 405명 늘었고, 경쟁률 역시 1.95:1에서 2.11:1로 소폭 상승했다. 당초 입시전문가들은 지난해 실시됐던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