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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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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과천으로 이사 오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KT와 함께 에듀테크 플랫폼을 활용한 방과후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인 ‘랜선야학(夜學)’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서울 KT 광화문사옥에서 KT와 ‘랜선야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랜선야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원격수업 장기화로 학습지원이 필요한 서울지역 중학생과 KT가 선발한 대학생 멘토가 1(대학생): 3(중학생)으로 온라인 그룹을 이..
근로복지공단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근로복지진흥기금에 200억원을 지정기부한 은행권을 대표해 전국은행연합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근로복지진흥기금 지정기부금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난기부금과는 별도로 희망하는 경우 상시적으로 기부하는 것으로 장기실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자영업자 등 고용보험 혜택에서 소외된 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미취업 청년에게 50만원씩을 지급하는 청년특별구직지원금 2차 신청이 시작된지 닷새 만에 5만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16일 오전 1시 기준까지 총 5만1807명이 청년특별구직지원금 지급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청년특별구직지원금은 최대 20만명까지 지원 예정으로, 지난달 29일까지 4만..
오는 12월 3일로 예정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은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없는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는 일반시험실의 경우 일반마스크를 착용해도 입장이 허용되지만, 유증상 수험생이나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시험실에서는 반드시 KF80 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써야 한다. 밸브형이나 망사 마스크는 허용되지 않는다. 교..
서울지역 학생들의 예술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이 개설돼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학생들의 일상 속 예술 향유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학교예술교육 유튜브 채널 ‘예술락낙(樂Knock)’을 개설·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예술락낙 채널은 그간 서울시교육청이 ‘교복입은 예술가! 백 만개의 교실에서 예술을 품다’라는 구호로 지원해 온 학교예술교육을 비대면으로 본격 확장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정보통신(IT) 강국’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디지털정부 분야에서도 높은 국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디지털정부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OECD 디지털정부평가’ 종합 1위는 전 세계의 디지털정부 전환을 대한민국이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쾌거다. OECD가 지난 15일(한국시간) 발표..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입학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인 ‘처음학교로’가 이달말 내년도 신입생 모집 서비스를 시작한다. 교육부는 16일 2021학년도 국·공·사립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위한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7학년도부터 3개 교육청이 시범운영하며 시작된 ‘처음학교로’는 지난해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유아모집·선발에 대한 조례 제정을 완료해 현재..
최근 3년간 이뤄진 고용노동부 징계의 절반가량이 노동현장의 문제를 살피고 개선해야 하는 근로감독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이 받은 징계의 절반 이상은 향응수수, 업무태만, 문서위조 등 직무상 비위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웅 의원(국민의힘)이 15일 고용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고용부가 조치한 징계 83건 중 40건(48.2%)이 근로감독관을 대상으..
고용노동부 산하 고용노동전문기관인 노사발전재단의 노사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노사발전재단은 15일 서울 중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요소 원천차단을 위한 ‘노사 공동 반부패·청렴 실천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사의 공동노력과 실천, 협력을 기반으로 재단이 신뢰받는 고용노동전문기관으로서 위상 정립과 청렴문화의 확산 및 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대비는 현재와 별개로 떨어진 게 아니라 현재의 단기적 대응들이 모이고 논의돼 우리 식의 해법이 만들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교원단체 대표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코로나 위기가 우리 교육을 미래로 이끄는 주춧돌은 물론, 실질적인 변화의 신호탄이 되도록 학교 선생님들과 교육당국이 서로..
정부가 매년 늘고 있는 학교 안전사고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비콘(근거리 무선통신장치)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문화 기반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학교안전공제 및 배상책임보험 가입, 중증 상해 간병료 지원, 협력병원제 도입 등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도 대폭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16일 이 같은 학교 안전사고의 효율..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청소년기후행동 학생 대표 등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통해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환경교육 정책대화를 갖는다. 이번 정책대화는 기후위기 등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대응의 시급성에 공감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의 역할, 학교 환경교육 방향 등 교육 분야에서의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교육 당사자이자 미래세대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배송물량 급증에 따른 근로자 과로사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택배업계에 대한 실태조사 준비에 착수했다. 다만 올해 과로로 사망한 택배근로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CJ대한통운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고용노동부는 14일 배송물량 급증에 따른 근로자 과로사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택배업계 실태조사를 실시하기 위한..
정부가 대학생 현장실습 ‘열정페이’ 논란을 없애기 위해 표준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실습기관이 의무적으로 최저임금 75% 이상 지급토록 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대학 총장이 책임지는 자율현장실습도 유급을 원칙으로 하되 교육적 목적이 뚜렷하고 일상적 업무가 아닐 때에만 예외적으로 무급으로 운영할 수 있게 했다. 정부는 1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제17차..
그간 부모의 체벌을 허용하는 것으로 오인됐던 관련 규정을 삭제한 민법 개정안이 오는 16일 국회에 제출된다. 또한 아동학대 신고가 다음달부터 공익신고 보호대상에 포함되고,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학대조사 업무를 수행할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내년 말까지 전국 전 시·군·구에 배치될 예정이다. 정부는 1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제17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