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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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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유럽발 입국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이는 유증상자에 대한 검역 대응을 강화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유럽발 입국 유증상자 중심의 검역 대응체계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유럽발 입국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유증상자 중심의 대응체제로 전환해 검역 효율성을 높이려는 취지에서 이뤄..
출생연도에 따른 마스크 5부제 판매가 시행 3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851만개에 달하는 물량이 시중에 공급됐다. 제한된 수량이지만 공적마스크를 구매해 국제우편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가족에게 발송하는 것도 허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850만9000만개의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공급처로는 약국이 590만1000개로 가장 많고 하나로마트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유럽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에 대한 검역절차를 강화한 첫날 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유럽발 입국자 검역강화 첫날인 지난 22일 총 1444명이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오전 9시까지 19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9명의 확..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달 5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방역지침을 심각하게 위반한 450여개 시설에 이를 강제 이행토록 행정명령을 내렸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 각 지방자치단체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콜센터, 교회 등 3482개 시설에 방역지침 이행을 권고하는 행정지도..
(속보) 정부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 3482곳 행정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증가추세가 눈에 띄게 둔화된 가운데 누적 환자 수가 9000명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9037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76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76명 중 31명은 대구에서 나왔고 경기에서 15명 추가됐다. 이밖에 서울(4명), 부산(2명), 인천·충북·경북·경..
◇과장급 전보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보기획과장 장은섭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박종하
(속보)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9037명…전날 76명 증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누적 적립금 규모가 737조원에 달할 정도로 덩치가 큰 메머드 공공기관인 국민연금공단의 수장 공백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3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지난 1월초 김성주 전 이사장이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사퇴한 이후 박정배 기획이사의 직무대행 체제를 3개월 가까이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수장 공백이 길어지고 있음에도 후보자 모집을 위한 공고, 임원추천위원회 소집 등 차기 이사장..
지난 2011년 4만명에 육박했던 연간 결핵 신규환자 발생 수가 10년만에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3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결핵예방의 날’을 하루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결핵 환자 신고현황을 발표했다.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결핵 신규환자는 2만3821명(10만명당 46.4명)으로 전년대비 2612명(9.9%) 감소했다. 이는 3만9557명을 기록했던..
정부가 유럽에도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역 강화를 실시한 첫날 발열 등 유증상자 152명을 격리조치하고 진단검사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유럽발 검역강화 조치 첫날인 지난 22일 진단검사 대상 입국자 수는 1442명이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유럽발 입국자 중 유증상자 152명은 공항 격리..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차단을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거듭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전국 교회의 60%가량이 예배를 중단하거나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정부는 지난 21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일어났거나 사업장 특성상 감염 위험이 크다고 분류된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5일까지 2주간 운영을 중단해달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증가추세가 눈에 띄게 둔화된 가운데 누적 환자 수가 9000명선에 육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8961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64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64명 중 24명은 대구에서 나왔고 서울과 경기에서는 각각 6명, 14명 추가되는데 그쳐 확연한 둔화세를 보였다. 이..
(속보)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8961명…전날 64명 증가
국민연금공단이 국민의 노후준비를 도울 90명의 ‘노후준비 민간 전문강사’ 공모에 나선다. 국민연금공단은 20일 재무와 건강, 여가, 대인관계 등 노후준비 4개 영역에 관한 강의를 맡을 민간 전문강사 90명을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노후준비서비스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우수한 역량을 갖춘 민간강사를 선발해 왔다. 공단에 따르면 지금까지 60명의 민간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