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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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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혹시 집값 올랐나요?"…과천시, 변동사유 발생 주택가격 의견 접수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 방북과 북한 정권수립일(9·9절) 70주년 행사를 계기로 미국 측에 잇단 유화 제스처를 보이면서 6·12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간 비핵화 협상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미국이 지난 9일 9·9절 열병식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선보이지 않은 것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리면서 지난달 연기됐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방북을 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10일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대표 등 9명을 오는 18일 평양에서 개최되는 3차 남북정상회담에 동행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임 실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갖고 “평양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 동안 진행될 평양정상회담에 문 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장단과 강석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
임종석 “남북간 새로운 장 열리는 순간…국회, 평양회담 동행해달라”(속보)
임종석 “김병준 위원장, 남북교류 실질적으로 다뤄본 경험 있어”(속보)
임종석 “5당 대표 모두 비핵화·남북협력 의지 있어”(속보)
임종석 “평양회담 국회정당 대표 동행, 대승적 결단 정중히 요청”(속보)
임종석 “국회 함께 해야 남북교류 활발해져”(속보)
임종석 “평양회담에 문희상 의장, 여야 5당 대표 동행 요청”(속보)
임종석 “이해찬·김병준·손학규·정동영·이정미 등 5당 대표 평양회담 초청”(속보)
임종석 “평양 정상회담, 문희상 의장 등 9명 국회정당 대표로 초청”(속보)
앞으로 소비자가 폐업한 상조회사에 납부한 금액을 보전받는 비율이 현행 50%에서 단계적으로 상향된다. 또한 가입 상조회사가 폐업하더라도 소비자가 다른 우량 상조회사로부터 동일하거나 유사한 장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대안서비스’ 제도도 개선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폐업 상조회사 소비자 피해 최소화 방안을 마련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정위가 지난 2016년 개정한..
지난 1년간 전통재래시장과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된 민원 중 절반 이상이 ‘시설 이용 불편사항’이고, 이 중 주차와 도로이용에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0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재래시장을 찾는 국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1년간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관련 민원 1203건의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조코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지난해 11월 문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이다. 조코위 대통령은 문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양자 간 정상 상호방문을 한 아세안 국가 정상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조코위 대통령에 대한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친교행사, 확대정상회담, 양해각서(MOU) 체결..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한반도 비핵화 시계가 평양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다시 빠르게 돌아가기 위한 동력을 얻고 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대북특사단 북한 파견에 이어 미국과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을 대상으로 발빠르게 방북 결과를 공유하는 등 소통에 적극 나서면서 한반도 비핵화는 물론 연내 종전선언을 위한 물밑작업에도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9일 청와대에 따르면 서훈 국..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9일 오전 10시 10분께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2차 대북 특별사절단 방북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대북특사단 일원으로 지난 5일 평양을 방문했던 서 원장은 오는 10일 오전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예방해 방북 결과를 설명한다. 이 자리에서 서 원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의지를 전달하고 이를 토대로 북·미 간 대화가 재개될 수 있도록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