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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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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혹시 집값 올랐나요?"…과천시, 변동사유 발생 주택가격 의견 접수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남북예술단으로 시작된 교류가 계속 흘러간다면, 그래서 남과 북이 더 많이 만나게 된다면 결국에는 남북이 자유롭고 오가고 종래에는 남과 북이 다시 하나가 되는 때가 오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에서 “남북의 예술단들이 서로 방문해서 공연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앞에 평창 겨울올림픽 때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경기하..
청와대가 내달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브리핑을 통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며 “두 지도자의 담대한 결정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두 정상의 만남으로 세계에서 마지막 남아있는 냉전과 분단의 구조가 해체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문이..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올해 국정운영 목표는 ‘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국민의 실질적 삶 개선’으로 요약할 수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월 2일 새해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올해는 2017년의 국정목표였던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가 바로 내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체감을 국민들께 드리는 게 목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문 대통령은 “경제활력을 더 키우면서 일자리 확대와 가계소득 증가로 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사적 남북정상회담 결과물인 ‘판문점 선언’이 청와대 국민소통플랫폼에 게재된 콘텐츠 중 가장 많은 조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는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이해 국민과 함께한 ‘국민소통플랫폼’ 소통 기록을 공개했다. 지난해 8월 17일 새 단장을 마치고 국민에게 공개된 국민소통플랫폼은 대통령 일정과 소식을 라이브 중계 등을 통해 전하고 있으며, 국민청..
“처음처럼, 국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소회와 향후 국정운영에 관한 포부를 담은 인사말을 청와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다시 5월을 맞아 대한민국 1년과 대통령으로서의 1년을 돌아본다”며 “쉼 없이 달려온 1년이었고, 적폐를 청산하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고자 한 1년이었다”고 출범 2년차를 맞이하는 소회를 밝혔다. 또 문 대통..
감사원이 기획재정부 등 32개 기관에 공공기관 위탁사업비 과다교부 등 재정지출 효율성을 저해하는 재정사업의 불합리 관행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다. 감사원이 10일 공개한 ‘재정지출 효율화 및 주요 재정사업 추진실태’ 감사결과에 따르면 문재인정부의 재정 효율성 제고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업 필요성이나 규모 등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더 많은 사업비를 확보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 등에 예산을 편성·추진하려는 사례가 여전한..
문재인정부 출범 후 1년 동안 청와대에 접수된 일반 국민들의 민원 건수가 이전 정부보다 4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접수된 민원은 반려동물 식용반대, 대북정책 제안이고 청와대 직원들을 감동시키거나 웃음 짓게 하는 애교성 민원도 적지 않았다. 청와대 사회수석실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1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대통령비서실에 접수·처리된 민원은 모두 4만8177건으로 이전..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오후 11시20분부터 25분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고 청와대 핵심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에게 “(북한을 재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매우 생산적인 토론을 나눴다”며 “석방된 3명의 인질들이 건강하고, 앞으로 북·미정상회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이 인질 석방에 도움을 줘..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장소·시기 조만간 발표”(속보)
문 대통령 “인질석방, 인권·인도주의 면에서 잘된 결정…트럼프 지도력 덕분”(속보)
트럼프 “인질들 건강…문 대통령이 석방에 도움 줘 감사”(속보)
문 대통령·트럼프 전화통화…청와대 “억류 미국인 석방 얘기 나눠”(속보)
한·중·일 정상이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물인 판문점선언을 지지하는 특별성명을 채택함에 따라 남북 정상이 합의한 비핵화 추진에 한층 무게감이 실리고 있다. 미국이 ‘이란 핵협정 탈퇴’ 카드로 북한에 ‘영구적 핵폐기’를 압박하는 상황에서 한·미·일 세 나라의 공통된 입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북·미 비핵화 중재 노력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9일 일본 도쿄 영빈관에서 열린 한·중·일 정상회의 후 열린 공동언론..
한·중·일 세 나라 정상이 9일 북한의 비핵화 추진 의지를 담은 ‘판문점 선언’에 대해 환영과 함께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담은 특별성명을 채택했다. 또 세 나라 정상은 경제, 환경, 보건 등의 분야에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간다는 ‘신(新)동북아시대’를 공식 선언했다. 세 나라 간 협력을 더욱 내실 있고 안정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한·중·일 정상회의를 정례화한다는 데에도..
한·중·일 3국 정상이 9일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이뤄낸 판문점선언을 지지하는 특별성명을 채택했다. 또한 3국 정상은 미세먼지 대책, 보건·고령화 정책, 액화천연가스(LNG) 및 정보통신기술(ICT) 협력 등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간다는 데에도 합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도쿄 영빈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제7차 한·중·일 정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