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가격담합 6개 부탄가스 사업자에 철퇴
국내 휴대용 부탄가스시장에서 10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6개 사업자가 출고가격 인상·인하 폭 조정에 상호 합의하는 등 가격담합 행위를 한 혐의로 과징금 부과와 검찰 고발 등 제재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내 휴대용 부탄가스시장에서 가격담합을 한 태양, 세안산업, 맥선, 닥터하우스, 오제이씨, 화산 등 6개사에게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308억9200만원을 부과키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