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직거래 등 신유통경로 확산 나선다
로컬푸드 직매장, 꾸러미, 직거래장터, 사이버 쇼핑 등 ‘신유통경로’가 농축산물의 새로운 대안유통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지난해부터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직거래 등 ‘신유통경로’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유통경로를 활용해 절감된 가구당 농축산물 유통비용은 6240억7000만원, 가구당 평균 3만3811원인 것으로 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