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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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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다둥이 아빠 되고 싶으세요? 광명으로 오세요!"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혹시 집값 올랐나요?"…과천시, 변동사유 발생 주택가격 의견 접수
복권 판매 증가율이 2년 연속 둔화되면서 불황일수록 더 많이 팔린다는 속설도 이제 옛말이 돼 가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4일 발표한 ‘2014년 복권 판매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복권 판매액은 3조2827억원으로 전년보다 1.5%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권 판매 증가율은 온라인복권(로또) 이월 발생, 연금복권 출시 등 특이요소가 있던 2011년 22.0%를 기록한 이후 2012년 3.4%, 2013년..
지난해 하도급 등 분쟁 신청과 처리 건수는 늘었지만, 효과적인 분쟁처리 과정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4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 및 대한건설협회·중소기업중앙회 등 5개 사업자단체의 2014년도 분쟁조정 실적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분쟁조정 신청건수는 2611건으로 전년대비 9.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 신청건수는 하도급 분야가 전년대비..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월에 이어 또다시 1%에 못 미치는 상승률 보인 가운데 디플레이션 우려감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통계청이 3일 발표한 ‘2015년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0.8% 상승했다. 문제는 지난달 두 배 가까이 오른 담배값을 제외하면 실질 상승률은 0.2%로 낮아진다는 점이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됐던 디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확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국장급 △중앙공무원교육원 이용범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허건양 ◇과장급 △국방대학교 최동순 △통일교육원 이명숙 △농촌지원국 지도정책과장 김상남 △연구정책국 연구성과관리과장 최유림 △연구정책국 농자재산업과장 박연기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팀장 이상영 △국립농업과학원 가공이용과장 유선미 △국립농업과학원 발효식품과장 송금찬 △국립농업과학원 기능성식품과장 최정숙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장 김명수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
한국산 한라봉과 천혜향의 미국 수출길이 활짝 열렸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3일 한국산 한라봉과 천혜향 생과실의 미국 수출검역협상이 최종 타결돼 이달부터 수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한라봉·천혜향 수출검역 협상 타결은 지난 1995년 ‘온주밀감’에 이어 감귤류로는 두 번째로 이뤄진 것이다. 검역본부는 지난 2011년 한라봉과 천혜향의 수입허용을 미국에 공식 요청하고 4년간 여러 차례에 걸쳐 검역협상을 진행..
박근혜정부 농정 3년차를 맞아 정책추진 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관계기관간 협의회가 구성·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농식품부 장관과 농촌진흥청장·산림청장 등을 중심으로 ‘농정전략협의회’를 구성하고 매월 2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6차산업화, ICT 융복합, 식량자급률 제고 등 핵심 농정과제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성과 확산을 위한 협업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계 내·외부의 갈등을..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과 생필품의 수급관리 등 민생안정대책이 실시된다. 정부는 3일 국무회의를 거쳐 기획재정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아직 경제회복세가 공고하지 않은데다 전통시장, 영세 자영업 등 서민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더욱 어려운 상황에서 설을 앞두고 성수품과 생필품의 가격불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어 대책을 마련했..
최근 들어 새로운 구매 풍속도로 자리잡은 해외구매나 소셜커머스 이용자에 대한 보호지침이 마련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일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지침’ 개정을 통해 해외구매나 소셜커머스 이용 피해에 대한 소비자보호를 강화하겠다고 행정예고했다. 이번 행정예고는 사업자의 전자 대금 결제시 고지·확인 의무에 대한 구체적 사례를 예시하고, 그동안 법위반으로 판단했던 사례 및 해외구매·소셜커머스 등 새로운 거래 유형에..
세월호 사고로 인해 해양안전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해양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지난해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가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전국 강과 바다 50개소에서 운영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에는 카누, 카약 등 해양레저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73만명이 참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체험교실 운영 첫 해인 2012년 60만명이..
우리 해역에서 끈질기게 지속되고 있는 중국어선의 불법어업을 근절시키기 위한 특별단속이 실시된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우리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측 중국어선의 불법어업을 근절하기 위해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불법조업 우범해역 집중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해어업관리단은 국가어업지도선 세력을 해역별로 나눠 광범위 활동하던 방식을 우범해역에 집중시키는 단속방법으로 개선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외국 해적에 의한 국내 선박 피랍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민·관·군 합동 훈련이 국내 인근 해상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국적선박의 피랍에 대비해 구출작전 수행역량 강화와 비상대응체계 점검 등을 위한 해적진압 훈련이 4일 오전 경남 거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해수부와 해군, 선사 등의 훈련요원 3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에는 SK해운 소속 상선 1척과 2월 중순 아덴만으로 출항해 대해적 작전을..
◇국장급 전보 △시장감시국장 송상민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월에 이어 또다시 0.8%의 상승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특히 전월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오른 담배를 제외하면 상승폭은 더욱 낮아져 디플레이션 발생 우려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이 3일 발표한 ‘2015년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0.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대비로는 0.5% 상승했다. 품목별로는 담배가 전월에..
연봉이 3300만원 이상인 미혼 근로자의 경우 정부가 표준세액공제 금액을 인상해도 세 부담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납세자연맹은 3일 “총급여 2360만~3860만원 사이 싱글 직장인들의 세 부담 증가는 근로소득공제액이 감소했기 때문”이라며 “정부가 밝힌 표준세액공제 금액 상향 조정은 3300만원 초과자에게 전혀 감세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연말정산 사태로 상당수 미혼..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18K 및 14K의 목걸이, 팔찌, 발찌 등 귀금속체인제품의 도매가격과 토요일 격주 휴무를 결정해 소속 사업자들에게 통보한 한국체인제조총판협의회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체인총판협의회는 지난 2013년 6월 열린 총회에서 세금계산서 발행을 통한 제품 판매 시 일률적으로 1.04를 곱해 판매하라고 결정해 업계 자율로 금 도매 시세에 1.00~1.05를 곱해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