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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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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지자체·경찰 등의 공동대응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전국에서 유관기관 119 신고 접수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119 신고건수는 1252만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44만5998건(3.7%)이 증가한 수치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2.6초에 한 번씩 119신고가 발생한 셈이다. 이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경찰 등 유관기관 공동대응에 의한 119신고 접수가 특히 증가했다...
지난 5년간 일명 '유리지갑'으로 불리는 직장인들의 근로소득세수가 70% 가까이 늘어나 중산층의 세 부담이 커진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고물가로 '실질 임금' 감소까지 더해지면서 이들의 부담이 한층 가중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결산 기준 근로소득세수는 57조4000억원으로 사상 처음 5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17년 실적인 34조원과 비교하면 68.8% 증가한 수치다...
월요일인 13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도 심할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제주도에 5㎜ 내외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까지 전북과 전남권에서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4~1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세종·충남·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10일(현지시간) 우리나라 긴급구호대가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 지역에서 인명탐색 등 구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우리나라 긴급구호대가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 지역에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제공=소방청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12일 오후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서울지역본부를 찾아 튀르키예 강진 계기 지진방재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토요일인 11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기온은 평년보다 2~5도가량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충청권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제주 지역에선 11일 늦은 오후부터 저녁..
지난해 정부의 가계부를 들여다보면 못 쓴 예산이 약 13조원에 달했다. 이는 8년만에 최대치다. 정부는 이전보다 정부 지출 규모 자체가 두 배 가량 늘어난 탓에 불용 규모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2회계연도 총세입·총세출 마감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수입과 세외수입을 합한 총세입은 573조9000억원이다. 국세수입은 395조9000억원으로 전년(344조1000억원) 대비 51조90..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이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최근 변종 룸카페의 위법한 영업행태 방지 및 청소년 보호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외환규제 혁신과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개편에 속도를 낸다. 기재부·금융위·관세청·한은·금감원은 10일 오전 10시30분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4차 경제 규제혁신 TF'에서 외환제도 개편 방향을 발표했다. 당국은 외환거래수요가 확대된 상황에서 복잡한 거래절차 등 과도한 외환규제가 경제 전반의 비효율을 발생시키고 있다며 외환거래 자율성을 높여 적극적 해외투자와 금융혁..
최근 중국발 입국자 양성률이 1%대로 낮아지고 우려 변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정부가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을 재개하기로 했다.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총괄조정관은 10일 중대본 회의에서 오는 11일부터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이 밖에 정부는 입국자 대상 나머지 방역 조치에 대해선 단계적 완화를 검토할 방침이다.이날 0시 기준 일일 확진자 수는 1만3000여명..
금요일인 10일은 전국에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특히 남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일 전망이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내리는 비는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대부분 그칠 예정이다. 다만 강원영동과 경상권, 제주도에서는 낮까지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권 5~10㎜, 강원영동·전라권·제주도·울릉도·독도 5㎜ 내외다. 그밖의 수도권·충청권·강원영서·서해5도는 1㎜ 내..
천안아산역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해 서울행·용산행 KTX 열차가 연이어 지연 운행되고 있다.9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8분경 KTX-산천 426호 열차가 천안아산역 인근 상선 운행 중 접촉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이 사고로 KTX·SRT 상·하행 65개 열차가 최대 10~134분 지연 운행되고 있다.코레일은 사고조사와 시신 수습이 완료될 때까지 서울방면 상행 열차들의 운행을 일시 중지..
금요일인 10일은 전국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다가 낮부턴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칠 전망이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0일까지 제주도 20~60㎜, 남부지방 5~20㎜, 충북남부·강원영동 5㎜ 내외, 충남권·충북중북부·강원영서남부·서해5도·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그밖의 수도권·강원영서중북부는 1㎜ 내외로 예보됐다. 예상 적설량은 1..
국책연구원인 KDI(한국개발연구원)가 중국의 경제 활동 재개(리오프닝)로 하반기 경제 회복 속도가 기존 예상보다 빠를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그러면서도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1.8%로 그대로 유지했는데, 이 같은 판단엔 최근 수출 부진과 중국의 감염병 확산에 따른 단기적인 경제 위축 전망이 영향을 미쳤다. KDI는 9일 공개한 수정경제전망에서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지난해 11월과 같은 1.8%로 내다봤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탄핵소추안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사실상 '선장'을 잃게 된 행안부가 비상체제에 돌입했다.9일 이동옥 행안부 대변인은 출입기자단 정례브리핑에서 "8일에 이어 전체 간부회의를 열어 업무 공백을 메꿀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국회 법안소위에 가 있는 한창섭 장관직무대행이 일을 끝내고 돌아오는대로 간부회의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한 장관직무대행은 지난 8일 이 장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