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포장·배달 업계, 일회용 플라스틱 배달용기 10% 감축 노력
환경당국과 배달플랫폼, 소상공인들이 포장·배달용 일회용 플라스틱을 10% 이상 줄이기로 협의했다. 이병화 환경부 차관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소재 켄싱턴호텔에서 음식점업계 협·단체, 배달플랫폼,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 자원순환사회연대 대표 등과 함께 포장·배달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자발적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7월 기준으로 온라인 음식 서비스 거래액이 5년 전에 비해 약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