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거주 외국인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나선다
부산시는 부산국제교류재단과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외국인 홍보단 '엑스포 프렌즈'를 발족하고, 엑스포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27일 공식 발대식이 열렸지만, 올해 3월부터 부산시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홍보단 참여 희망자를 모집하여 유학생, 일반인 등 38개국 109명이 선발됐다. 그리고 지난 4월부터 한국어와 모국어를 활용한 누리소통망(SNS) 홍보 활동, 2030부산세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