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민관합동대표단 꾸려 태평양 도서국 포럼 정상회의 참석 2030부산엑스포 유치 박차
부산시는 11일부터 14일까지 피지 수바에서 열리는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정상회의’에 참석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교섭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석은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투표권이 있는 태평양 국가의 고위직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유치 활동을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태평양 도서국 포럼 정상회의 18개 회원국 중 BIE 회원국은 뉴질랜드, 나우루, 마셜제도, 바누아투, 사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