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영세 물류기업 해외마케팅 돕는다
부산시는 (재)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물류기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물류기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은 부산 물류기업 20곳을 선정해 국제물류연합체 가입, 유엔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도입돼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기업의 영세화, 자체 기술력 부재, 조선·해운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