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3년간 ‘센터·재단’ 15개 설립...민간 영역 공공성 확대
경기 구리시가 민선 7기 3년 동안 시민행복과 연계된 총 15개에 이르는 센터·재단을 설립해 양질의 일자리와 민간 영역의 공공성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구리시에 따르면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비전으로 안승남 시장의 역점사업으로 신규 설립된 센터는 여성행복센터,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CCTV 통합관제센터, 청년창업지원센터, 공동체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우리동네·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