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운영
경기 가평군은 새로운 사회적 위험증가(질병, 실직, 사회적 고립위험)관련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기능 강화를 위해 기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가평군 희망지킴이’)을 확대 운영 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2명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희망지킴이’를 구성해 공적자원,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며 취약계층을 돌보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에 군은 올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