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백교저수지 '쾌적한 녹지공간' 탈바꿈
경기 구리시 백교천이 쾌적한 녹지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구리시는 국비 및 지방비 등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교문동 백교저수지 주변 7200㎡ 정비사업을 1년여 만에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백교천은 전원주택이 모여 있는 교문동 한다리 마을을 관통하는 한강 지류로, 매년 장마철이면 침수 피해가 우려됐다 이번 백교천 소하천 정비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예방 및 하천부지를 활용한 수변광장, 순환산책로, 수변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