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동 싱크홀 현장 찾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유사사고 재발 막아야"
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오후 5시 20분경, 다산동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해 긴급 복구작업을 완료하고,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반침하는 인근을 지나던 한 시민에 의해 최초 발견됐다. 현장 확인 결과 침하 규모는 지름 약 1.2m, 깊이 1.5m로 파악됐다. 남양주시는 즉시 현장에 출동하고, 보행자와 차량 접근을 통제한 뒤 원인을 규명해 긴급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