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메르스 마지막까지 '거미줄 봉쇄' 돌입
지난 20일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으로 비상이 걸렸던 구리시(시장 박영순)가 비상대책상황본부를 가동해 24시간 사투를 벌인결과 위기의 한 고비를 넘기는 조짐들이 나타나고 있다. 26일 구리시에 따르면 비상대책상황본부는 메르스 퇴치 전쟁 5일째인 25일 유관기관인 구리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경기도, 구리경찰서, 구리소방서가 매일 오전·오후 두 차례 상황점검 보고회를 개최해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